비엔나 공항 도착 후 숙소 이동기 비엔나 공항에 도착 후 공항 철도인 CAT 를 타고 시내로 나갔다. 가격은 인당 12유로여서 좀 당황했지만 짐도 무겁고, 기차타고 가기엔 시간이 너무 오래 걸려서 큰맘먹고 지불했다 .. ! 생각보다 빠르고 사람도 별로 없어서 쾌적하게 이용했고, 와이파이도 있어서 편하게 이동했다. 내부에서 풍경, 오스트리아 평지가 한눈에 보였다. 첫 기차라 설렘 반 무서움 반 그래도 나름 순조롭게 이동하는 듯 했다. (다시한번 생각해도 유럽갈때 짐은 무조건 최소로....28인치도 무거웠슴) 지하철을 타고 Kettenbrückengasse 역으로 이동했다. 숙소가 해당 역 바로 옆에 있어서 지하철로 정류장 3개만 가면 바로 도착이었다. 지하철이 완전 최신식이어서 한국 지하철 인줄 알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