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더케이호텔 뷰 날이 좋아서 깔끔하게 풍경이 보인다 단풍이 아직 남아있어서 눈에 잘 담고 왔다복원된 황룡사 9층 목탑 복원된 9층 목탑을 실제로 봤는데 정말 아파트 30층 높이 실감할 만큼 굉~ 장히 높고 크다!!!! 거대해 거대해날씨 너무 좋다!! 아이폰12화질 정말 미쳤구요다리 하나 건너서 국밥집에서 국밥 한그릇다시 황리단길 가려고 버스 탔는데 경주 엑스포에서 반대방향타서 낙오됐다 대신 단풍구경 실컷하고 버스 40분동안 기다렸다 날 좋은날 낙오 한번 돼보는것도 나름 재밌었다 (다음엔 렌트해야지..) 더케이 호텔과 가까운 분황사 모전석탑 방문 입장료가 2,000원 군인할인 있는데 휴가증 있어야될거 같다 사람이 없어서 조용하게 기도하고 사진찍고 왔다 설명되어있는 안내판이 자세하게 안내되..